'후쿠오카'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2.10 후쿠오카 둘째날 - 휘타드
  2. 2008.02.09 후쿠오카 둘째날 - 옥타호텔 카페 (1)
  3. 2008.02.09 후쿠오카 여행 - Apa 호텔
  4. 2008.02.09 후쿠오카 첫째날 - 메이게츠도우
  5. 2008.01.24 후쿠오카 첫째날 - 주점
  6. 2008.01.22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역으로 이동
  7. 2008.01.18 후쿠오카 첫째날
  8. 2008.01.06 후쿠오카-하우스텐보스

후쿠오카 둘째날 - 휘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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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S 2층의 옥타호텔 카페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며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구경하기에 돌입~
   IMS에 온 두번째 목적인 WHITTARD를 찾아 지하로 내려갔다.
   휘타드는 정말 찾기에도 쉽게 눈에 띄는 이쁜 파란색으로 외벽 인테리어를 해서
   IMS 입구에서도 잘 보인다.

   WHITTARD는 영국 전통의 차 브랜드인데 일본에도 매장을 냈다 한다.
   주요 품목은 Tea인데 여러 종류의 Tea와 Tea pot set등 그릇류도 있었다.
   내가 완전 좋아하는 노리다케 홍차 셋트가 여기에도 있어서..
   눈을 못 떼고 또 한참을 들었다 놨다 했다 ㅠ.ㅠ  아~~~ 사고 시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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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입구로 들어갈때 주의!!   
        전 들어갈때 어느 문으로 들어가야 할지 몰라 그 앞에서 조금 헤맸다는 ^^;

      매장 안에 들어서자 그윽한 차 향기가 스~윽 풍겨왔는데
        이윽고 매장 언니가 차를 한잔 마시라며 건넸다.
        뭐냐고 물어봤더니 얼그레이 란다...  흐흐 ^^b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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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TARD 포장은 모두 다 예뻐서.. 가게 안에 있는 것들을 다 쓸어오고 싶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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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 선물용으로 얼그레이를 샀다.
      물건 살때 제조일자를 확인하는 편인데, 어라~ 제조일자가 좀 되었네... 2006년도?
      2007년도에 제조된게 없어서 걍 2006년도 것으로 샀다 ..
      한 개에 1,890엔

      그리고 향에 취해 냅다 사버린 Very, Very, Very
      이건 Caffeine Free Fruit Infusion.
      카페인이 없다 하니.. 회사에 가져다 놓고 하루에 몇잔씩 마셔도 될 듯하여 충동구매!!
     ( 밑 그림 중 Smell Me 라고 씌여진 것이 바로 이것이다~)
      한 개에 1,523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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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진 지역을 쇼핑하시는 분들에게 가보라고 강추하는 곳이 이곳이다.
         사실 텐진 지하 쇼핑 센터나 세군데의 백화점은 우리나라의 쇼핑센터와 다를 바가 없어서
         일본에 왔다는 사실 조차 잊어버리게 한다...  완전 비추
         백화점 지하 식품관을 돌면서 일본인들이 사가는 식재료와 식품들 좀 구경해 준 다음
         바로 이 WHITTARD에 가서 차 향기를 맡으며 잠시 쉬어가는 것을 추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강추!
         왜냐~~ 사진 진짜 이쁘게 나오기 때문~
         강렬한 원색이 많아서 색감이 풍부하고 조명도 적절해서 피부 발색도 이쁘게 나온다 ^^*      
         난 사실 좀 눈치 보면서 찍었는데, 매장 언니를 계속 흘끔흘끔 쳐다본 결과
         사진 찍는 것을 금지하지 않는 듯 하다.   (물건을 사고 나서 찍어서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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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둘째날 - 옥타호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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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진에 있는 여러 백화점들과 지하 상가들을 둘러보다 지쳐서 옥타호텔 카페를 찾았다.

    니시테츠 텐진역 주변에는 3개인가 하는 백화점들이 있는데,
    나는 원체 백화점을 좋아라하지 않는데다가 일본 여행이라고 왔는데..
    우리나라와는 별반 다를것이 없는 백화점을 자세히 보고싶진 않았다
    그냥 대충 본다음 바로 가고팠던 옥타호텔 카페를 찾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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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S 2층에 있는 옥타호텔카페는 안으로 들어서니 꽤 널찍했다.
      그 널찍한 카페에 사람이 바글바글했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거의 대부분이 여자 ^^*
      세어봤는데 남자는 울 신랑 포함해서 딱 세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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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인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일반 커피 말고 다른걸 시켰더니
         저렇게 쟁반에 커다란 빈그릇과 옆에 커피포트, 밀크포트가 같이 셋트로 나왔다.  
         커피를 빈그릇에 따른 다음 밀크를 붓고 거품기 같은것으로 잘 저어준 후 마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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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아이디어 상품인 듯 하다... 다른데도 이렇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옥타호텔 카페는 창가에 앉으면 볕을 볼수 있어서 분위기가 참 좋다..
    여기 가시는 분들.. 기다려서라도 창가에 앉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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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개구락지 2008.04.09 21: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신기한 거품기네요..
    당장이라도 비행기 타고 건너가서 하나 사올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

후쿠오카 여행 - Apa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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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행 준비라고는 한일공동승차권을 구입해 교통을 해결한 것과
   하카타역 근처 호텔을 예약해둔 것 밖에 없는 우리들 ㅋ
   
   예약한 Apa Hotel은 신랑 후배가 아는 사람인 일본인에게 부탁한 호텔.
   호텔 정보를 미리 보기위해 홈페이지를 찾긴 했는데, 정보가 그리 많진 않더라..
   그리고, 조그만 비즈니스 호텔이라 하카타역 관광 센터 에서도 모르더라는....

   그래서, 별 기대 안했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깔끔하고 좋았다 후후

   호텔 정식 명칭은 ' 아파호텔 하카다 에키마에' 로 하카타역에서 도보 5분~10분 정도의 거리에 있다.
   후쿠오카에 아파호텔이 두개라.. 잘 찾아가야 한다. 
   하카타젠닛쿠 호텔이 크니,, 그곳을 찾은다음 맞은편에 보면 한블럭 뒤에 호텔이 있다.
   대로변에서는 잘 안보이니 하카타젠닛쿠 호텔에서 신호등을 건너 주차장 뒤쪽으로 가보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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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a Hotel은 비즈니스 급으로 그 규모는 상당히 작았다.
    우리나라 모텔 정도??
    그래도 있을 것은 다 있고.. 무엇보다 깨끗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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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정문에 들어서니 저렇게 휠체어가 있더라.
      장애인이나 아픈 사람을 위해 놓은 듯 한데... 이런건 우리도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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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를 받아 방에 들어가니 두사람이 누우면 딱 맞을듯한 침대와 그 위에 잠옷이 놓여있었다.
   처음엔 무슨 방이 이리도 작아?   하면서 답답해 했으나... 이내 적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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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특징... 엄청 쪼꼬매도 있을건 다 있다 ㅋㅋ
    전화기, 알람시계, 커피포트와 찻잔, tea, TV, 냉장고 (밑에 들어가 있는 것이 냉장고이다 ㅋ), 드라이어까지
    비품들은 잘 챙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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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용 슬리퍼에는 손님들의 위생을 위해 신발위에 붙이는 일회용 종이바닥같은 것도 있었다.
    여긴 화장실이 압권.
    화장실이 타일이 아니라.. 음... 우리나라 이동용 화장실 같은 재질이었는데, 암튼 엄청 깨끗했다.
    저 조그마한 공간안에 욕조,세면대,변기가 다 들어있는데, 그 크기는 직접 보지 않고는 모른다 ㅋ
    그래도 샴푸,목욕샴푸, 칫솔과 치약 ,비누 등이 잘 챙겨져 있더라는~


     저렴하게 사용한 이 호텔의 숙박비는~~
     12월 29일   :   6,500엔 (2명)
     12월 30일   :   6,500엔 (2명)
     12월 31일   :   8,800엔 (2명)
     
     이렇게 해서 총 21,800엔... 완전 저렴한거지.. 다른 비즈니스 호텔의 2박보다 싼 가격
     비록 조식이 빵과 커피라 좀 부실한 면이 있지만.. 빵이 싫으면 모.. 나가서 먹어도 되니깐 ^^*

     일본 자유여행 가시는 분들에게 이 호텔 완전 강추하는데.
     단, 일본어를 좀 하셔야...
     카운터에 있는 사람들이 영어를 못알아 듣더이다~
     전화번호 :  092-414-2800
     홈페이지 :  http://www.apahotel.com/hotel/kyusyu/02_hakata-ekimae/k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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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첫째날 - 메이게츠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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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에 짐 풀자마자 첫째날 저녁 코스로 잡은 나카스 지역으로 이동했다.
      그렇게나 칭찬이 자자했던 "메이게츠도우"를 맛보기 위해
      하카타항에서 받은 한국어로 된 상세 지도를 들고 밤길을 걸어가기 시작했다.

      약 15분 정도 걸으니.. 적막했던 밤거리 사이로 반짝 반짝 불빛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곧 구시다진자에 도착..
      구시다진자 옆이 바로 명월당(메이게츠도우) ^^*
      캭~~ 소리를 지르며 다가가자 종업원이 나와 먹어보라며 메이게츠도우를 잘게 자른것을 준다
      (좀 많이 주지...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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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경하고 있는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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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열되어 있는 상품들은 갯수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다.
         우리는 사진에서처럼 5개 정도 들어있는 420엔 짜리를 샀다.
         내가 더 사려고 했는데, 신랑이 뭐하러 미리 사두냐고.. 하카타항에 가서 사자고 했는데...
         흑.. 나중에 보니 하카타 항에서는 안팔더라.  ㅠ.ㅠ
         여행하시는 분들.. 여기서 미리 사두시던가 하카타역에서 미리 사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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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선물용으로 박스 포장 되어 있는 것들이 많다.
       일본 여행 선물로 저것을 사가면 아주 딱~~임.
       병아리 과자 같은것보다 100배(?) 맛있음 ㅋㅋ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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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는 좀 좁아보였는데, 안은 비교적 널찍했다.
       1개씩도 파냐고 물어보았더니.. 판다고 해서 일단 2개 사서 먹고 가기로 했다.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구석에 조그만 탁자가 있어서 무거운 카메라를 내려놓고 과자를 먹으려하니
       어느샌가 종업원이 들어가 따끈한 녹차를 두잔 들고 나오더라..

       아.. 일본의 친절함이 이런건가... 하고 느끼면서
       따끈한 녹차를 마셨다...  기분까지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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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게츠도우는 부드러운 빵안에 하얀 팥고물 같은것이 들어있는데..
            그 달콤함을 이루 말할수 없다.  겉의 빵도 부드럽지만 안의 팥은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게 녹아내렸다.
            아.. 또 먹고싶다 ㅠ.ㅠ
            일본 라멘이 유명하다지만.. 흠 이것에 비한다면야~~~~~  
       
            녹차를 다 마시니 좀 전에 사두었던 5개 들이 메이게츠도우를 예쁜 비닐에 담아준다
            흐흐.. 비닐마저 이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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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첫째날 - 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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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온 첫날밤을 기념하기 위해 맥주를 마시기로 했다.
    일본 여행지로 추천하는 야타이는 너무 복잡하고 시끄러워서 다른 곳을 돌아다니던 중
    숙소 옆 조그마한 주점을 발견했다.

    밖에서 보니 일본 젊은이들이 북적북적한 듯 해 보여
    일본 느낌도 느껴볼겸 들어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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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쥔장, 종업원, 손님 모두 우리보다 나이가 어려보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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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앉아서 메뉴판을 받긴 했는데.. 흠..
      여긴 외국인들이 전혀 오지 않는 곳인가부다.
      메뉴판에 그림 전혀 없고... 가타카나 모르면.. 그냥 뭔지 모르고 시켜야 할 지경
     
      종업원에게 영어로 좀 물어보려 했으나... 역시 영어는 단 한마디도 못알아 들음 ^^;
      다행히도 오빠가  '후라이드 포테토'를 읽어내어 생맥주 두잔과 감자튀김을 시킬 수 있었다.
      아.. 놔.. 나도 카타카나 공부 좀 해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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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안주인듯 한 콩 껍질채 삶은 것 잔뜩하고 맥주를 가져다 주었다.
      저 콩은 짭잘하니 정말 맛있었다.
      한국에도 요샌 저 콩 주는 집이 꽤 있던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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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시킨 감자튀김.
    감자튀김이 모 다 똑같겠거니 했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일단 감자의 크기가 통통하고 기름에 방금 튀겨 정말 바삭바삭했다.
    코스트코 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는 감자와는 차원이 틀리다.
    냉동 감자와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암튼 내가 이제까지 먹어본 감자튀김 중 젤 맛났다는...
    금새 쩝쩝대고 다 먹어버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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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이 사장님이신듯..
  우리가 먹는 중 자꼬와서
  기본 안주 떨어졌나
  살피고 갔다.

  아마도 말을 걸고 싶었던
  듯 한데..마침내 우리에게
  한국인이냐 중국인이냐를
  물었다 ㅋ

 
  나중에 계산하고 나오니
  저렇게 문밖까지 나와서
  배웅해 준다 ㅋ

























   일본여행 첫째날부터 한국어가 많이 보이고, 보이는 것도 한국과 별반 다른것이 없어
   감흥이 별로 없었던 차에...  이곳이야 말로 진정 일본에 온 느낌이어서 기분 좋아져 나왔다 ㅋㅋ
   쥔장 아저씨~  담부턴 메뉴에 그림좀 박아넣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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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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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여 배를 타고 내린 하카타항
           간단한 입국 절차를 마치고 나니.. 눈앞에 저렇게 한글로 환영한다고 써있다 ㅋㅋ
           여기도 왠지 한국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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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Center에서 Welcome Card와 지도를 받고, 우리가 묵을 숙소를 찾아보았다.
            Information Center에 있는 안내 직원... 정말 한국어 유창하게 잘 하더라
            한국 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면 저정도 일까 싶다.

            우리가 예약한 숙소는 작아서 저렇게 한글로 설명되어져 있는 안내판에는 없었다.
            안내 직원에게 물어봤는데도 모르더라~
            그래서 대충 감으로 찾아가기로 하고 일단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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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뎌 우린 일본땅을 무사히(?) 밟고 우리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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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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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에 후쿠오카 여행을 결정하고 일단 배편부터 예약해 놓았다.
    우리 부부와 일본에서 대학 나온 후배.. 이렇게 3명이 가기로 해서
    우린 그 후배만 따라다님 되겠구나 ~  하고 여행에 대해서 별 걱정을 하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그 후배는 여행이 취소되고 결국 우리 둘만 가게 되었다는... ㅠ.ㅠ
    여행 2주 남겨놓고.. 난 그제서야 어디를 갈지 목적지를 정하고  오빠는 가타카나 익히기에 돌입~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밀어닥치는 회사 일로 인하여 여행 계획은 커녕 주말도 없이 내내 일하다
    완전 지친 몸을 이끌고 부산으로 배타러 내려가게 되었다
         
   
홍익여행사에서 구입한 한일공동승차권으로 KTX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간 뒤
    부산국제여객선터미날로 이동하여 BEETLE호를 탔다.
    (한일공동승차권을 구입하면
 KTX값은 거의 무료다~   )
 

    그래도... 뭐 어쨌거나 여행은 좋은거다
    일본에서 운영하는 쾌속선 BEETLE호를 타자마자
    여기저기 사진찍기에 바쁜 나 ^^*
    일단 맨 처음으로 화장실에~~~  ( 화장실에 내가 첨 들어간거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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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좁기는 엄청 좋은데 있을건 다있다.
  앞으로도 내내 얘기하겠지만..
  이게 일본의 특징이다.
  조그맣고 좁은데 있을건 다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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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거울에다 대고
     셀카질(?)을 한다 ^^;;
     다행히 화장실에서 이렇게
     놀고 있는 동안에
     뒤에 줄 서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거 ^^*



  화장실에서 실컷 놀고 난 뒤에야
  다시 나와서 3시간 타고 갈 배 안을 찍기 시작했다~

  우린 다행히 갈때도 올때도 전망좋은 2층 창가 자리 ^^*
  자리 배치는 좋았으나.. 역시 일본배인지라 자리가 좁았다.. KTX 수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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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하우스텐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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