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괌 - 투몬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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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날 아침
아무리 비가 와도... 날씨가 구중중해도 해변엔 한번 더 나가야겠기에
85mm 렌즈 챙겨들고 해변 산책 나갔다

햇볓은 없어 물에는 못 들어가도
그냥 뛰어다니면서 놀기엔 좋더라
다만 햇빛 반짝거리는 해변 색 표현이 안되어 섭섭하긴 했지만




파도 피해 도망가자~~
신난 박유빈




아빠 어딨나~~ 살펴보는 박유빈
이번 여행에서 얻은게 있다면 박유빈이 아빠를 많이 찾게 되었다는거
아빠 안보이면 아빠 없다고 막 운다..
낯선곳에 가니 아빠가 있어야 안심이 되나보다




아빠 만이 해줄수 있는게 있다면 무등타기~
엄마는 팔 힘이 없어서 머리 위로 못 올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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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이모 2011.02.07 16:16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가 완전 날씬하시네.ㅋㅋ 사진 멋지게 잘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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